
불의 등급
강원도 백탄만 씁니다. 1,000도 잉걸에 기름이 떨어져 다시 타오르며 겉면에 불향을 입히는 정통 직화. 불티가 별처럼 오르는 순간이 맛의 시작입니다.
프라임은 고기 등급의 말입니다. 이 집은 고기만이 아니라 불에도, 시간에도, 자리에도 같은 등급을 요구합니다.

강원도 백탄만 씁니다. 1,000도 잉걸에 기름이 떨어져 다시 타오르며 겉면에 불향을 입히는 정통 직화. 불티가 별처럼 오르는 순간이 맛의 시작입니다.

배·사과·매실을 배합한 숙성장에 72시간, 생갈비는 48시간 웻에이징. 설탕과 연육제 없이 과일과 시간이 만든 탄력은 집게 끝에서 먼저 확인됩니다.

문이 열리면 400평·250석이 한눈에 듭니다. 층고 높은 홀, 넓은 테이블 간격, 아치창으로 드는 빛. 첫마디는 대개 같습니다. 「와.」
전 좌석 하향식 로스타를 넣었습니다. 연기가 천장으로 오르지 않고 테이블 아래로 빠집니다. 머리 위에 배기 덕트가 없는 이유입니다.
동서대로 696. 대로변에 서면 2층 아치창 리본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올라오시면 400평이 한 번에 펼쳐집니다.

PRIME WALK 1 · 입구
기다림도 구경이 됩니다. 입구의 직화 쇼케이스에서 백탄이 피어오르고, 숙성고의 고기가 유리 너머로 결을 보입니다.

PRIME WALK 2 · 라운지
라운지는 매장 정중앙에 있습니다. 어느 자리에서든 가깝도록 가운데에 두었고, 마흔 가지 샐러드·요리·디저트가 펼쳐집니다. 고기를 주문하시면 기본으로 열립니다.

PRIME WALK 3 · 홀
등받이 높은 4·6인 부스가 서로를 가려 줍니다. 유모차와 서빙 로봇이 엇갈려도 넉넉한 1.8m 통로, 테이블마다 태블릿 주문.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편한 자리입니다.

PRIME WALK 4 · 룸
라운딩 뒤의 모임, 조용한 접대. 8인·12인 독립 룸에 전담 그릴링과 와인 셀러가 붙고, 무빙월을 열면 26인 연회 룸이 됩니다. 골프백은 입구 보관함에 맡기시면 됩니다.
시그니처 참숯 수제 소왕갈비. 손으로 낸 다이아몬드 칼집이 양념을 안까지 들이고, 불이 고르게 지나가게 합니다.
주문을 받고 시작하는 일이 아닙니다. 고기가 상에 오르기까지 나흘이 걸립니다.
등급 확인 후 당일 입고. 냉동 없이 냉장으로만 들입니다.
뼈를 살려 판형으로 뜨고 3mm 다이아몬드 칼집을 손으로 냅니다.
과일 숙성장에 72시간. 생갈비는 48시간 웻에이징으로 따로 갑니다.
백탄 위에서 겉면을 잡은 뒤 상에 올립니다. 자리에서는 마무리만 하시면 됩니다.
기름이 떨어지고, 불이 다시 올라오고, 연기가 겉면에 향을 입힙니다. 3초면 보입니다.
강원도 참나무 백탄만 씁니다. 1,000℃에서 구워낸 숯은 연기가 적고 화력이 깁니다. 고기 기름이 떨어져 다시 타오르며 겉면에 불향을 입히는, 전통 직화 방식 그대로입니다.
주문 즉시 뽑는 고구마 전분 100% 면발. 갈비 한 판 뒤의 마무리로, 여름 점심 정식에는 반 그릇이 함께 나옵니다. 계절이 바뀌면 다음 한정판이 옵니다.
같은 400평이 시간마다 다른 얼굴을 합니다.

평일 낮 11:30–15:00
숯불갈비 정식과 샐러드 라운지. 라운딩 전에는 든든하게, 모임은 가볍고 빠르게. 점심은 회전이 빠릅니다.

저녁 17:30–19:30
삼대가 한 부스에 앉는 시간. 아이는 라운지로, 어르신은 솥밥으로, 불판 위에는 소왕갈비.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다 있습니다.

밤 19:30–22:00
라운딩을 마친 팀이 룸으로 듭니다. 생갈비와 와인, 전담 그릴링. 소리는 낮고 대화는 깊어집니다.
아미가CC에서 차로 몇 분. 라운딩을 마친 팀이 그대로 들어와 씻고, 앉고, 굽습니다.

삼대가 한 상에 앉아도 각자 좋아하는 것이 따로 있습니다.

참숯 향에 맞춘 술의 등급 — 라운지 한쪽 탭월에서 잔 단위로 즐깁니다.
돌잔치부터 칠순, 동호회 시상식부터 기업 연회까지. 30인 룸과 연회 홀, 포토존이 한 지붕 아래 있습니다.
| 인원 | 자리 | 안내 |
|---|---|---|
| 2~6인 | 부스석 · 창가석 | 예약 없이도 가능 (주말은 예약 권장) |
| 8인 | 프라임 룸 (소) | 독립 룸 · 전담 그릴링 |
| 12인 | 프라임 룸 (중) | 와인 셀러 · 골프백 보관 |
| 26인 | 무빙월 연회 룸 | 사전 예약 · 코스 상담 |
| 30인 이상 | 연회 홀 (부분 대관) | 전화 상담 · 단체버스 진입 가능 |
가족 돌 · 백일 · 칠순 · 상견례 · 골프 동호회 · 시상식 · 라운딩 뒤풀이 · 기업 회식 · 접대 · 워크숍 만찬 · 4인 이상 골프 단체는 차량 픽업을 도와드립니다
심볼도 도형도 두지 않았습니다. 붓 한 자루로 단숨에 쓴 다섯 글자가 이 집의 전부입니다.

획 끝이 빗자루처럼 갈라집니다. 마른 붓이 종이를 긁고 지나간 자국이 숯불의 결과 같아, 이름이 곧 불이 됩니다.
3mm 칼집도, 72시간 숙성도 사람 손이 합니다. 폰트로 찍지 않고 손으로 쓴 글씨를 간판에 올린 까닭입니다.
다섯 글자가 오른쪽 위로 미세하게 오릅니다. 걸어 둔 현판이 아니라 지금 쓰는 중인 글씨 — 직화의 순간을 닮았습니다.



프라임 인장. 정육 등급 도장에서 따온 원형 마크입니다. 포장 팩과 명절 세트의 봉인에, 그리고 계산을 마친 영수증 아래에 찍힙니다 — 「오늘 당신의 시간: PRIME ★」
그 맛 그대로 포장으로 — 수제 양념 소왕갈비 팩과 명절 선물세트를 준비합니다.
포장 주문은 카운터·전화로, 명절 세트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구성 예시)
오픈 후 실제 방문 후기가 이 자리에 들어옵니다. (준비 중)

전용 주차장에 동시 80대까지 세우실 수 있습니다. 발레 없이 문 앞까지 들어오시면 되고, 단체버스도 진입 가능합니다.
부스석은 예약 없이도 가능하지만 주말 저녁은 대기가 생깁니다. 룸과 연회는 사전 예약제입니다. 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로 부탁드립니다.
아기 의자를 상시 비치하고 유모차가 지나는 1.8m 통로를 두었습니다. 아이 상 「리틀 프라임」과 라운지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8인 룸은 6인부터, 12인 룸은 10인부터 안내드립니다. 26인 연회 룸은 무빙월을 열어 운영하므로 사전 상담이 필요합니다.
입구에 골프백 전용 보관함이 있습니다. 카트백째 맡기고 편히 식사하시면 됩니다.
룸 이용 시 상담 후 가능합니다. 매장 와인 셀러에도 4만~15만원대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 좌석에 하향식 로스타를 설치해 연기를 테이블 아래로 빼냅니다. 머리 위 배기 덕트가 없어 옷과 머리에 냄새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고기를 주문하시면 기본으로 포함됩니다. 40여 종의 샐러드·요리·디저트를 자유롭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수제 양념 소왕갈비 포장 팩을 운영하고, 명절 선물세트는 사전 예약제로 준비합니다. 카운터·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실내는 동반이 어렵습니다. 안내견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가족의 저녁, 라운딩 뒤의 밤, 한 해의 회식. 당신의 프라임 타임에 자리를 비워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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